주총 마친 주요 건설사들, 코로나 영향 '안정' 선택
건설사 주총 행사가 진행된 3월, 주요 건설사들은 대부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내실화’와 ‘안정화’를 내세웠다. 이달 중순이후부터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이 주총을 진행했고 지난 27일에는 대림산업과 GS건설, SK건설 등이 주총을 열었다. 주요 건설사들은 대부분의 최고경영자(CEO)를 재신임하거나 추가선임에 나서면서 사업 안정화를 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택사업과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