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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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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산하 공공기관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중랑구 신내동 2지구로 자리를 옮긴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강남북 균형발전을 목표로 SH공사와 인재개발원, 서울연구원 등을 강북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SH공사 이전을 9월부터 본격 추진해서 2024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랑구 신내2지구는 공공의 참여를 통한 지역 활성화와 강남·강북 균형발전이라는 정책적 효과 측면에서 막판까지..
HDC현대산업개발이 9월부터 직급을 3단계로 단순화 하고 직원 간 호칭을 ‘매니저’로 통합한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건설사 최초로 개발운영사업본부에 애자일 조직체계를 도입한 HDC현대산업개발은 직급 단순화와 호칭 통합을 단행해 상호 존중과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확대해 가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5단계 직급을 사원-대리·과장-차장이상 등 3단계로 줄이고, 직급에 관계없이 모든 팀원의 호..
한화건설은 29일 서울 유일 국가산업단지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에 지식산업센터 ‘가산 한화 비즈메트로 2차’를 30일부터 본격 분양한다고 밝혔다. ‘가산 한화 비즈메트로 2차’는 총면적 6만 3434.5㎡에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492실, 섹션오피스 113실, 상업시설 35실이 공급되며, 주차공간은 법정대비 203% 많은 525대를 확보했다. G밸리는 대기업 R&D센터를 비롯해 약 1만20..
한화건설은 오는 30일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번지에서 ‘포레나 천안 두정’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067가구 규모다. ▲76㎡A 252가구 ▲76㎡B 131가구 ▲76㎡C 87가구 ▲84㎡A 421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로 구성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9일 SH시설민원콜센터를 열어 입주민의 하자 및 시설민원 상담·접수를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SH공사에 따르면 그동안 하자 및 시설민원 상담·접수를 SH콜센터, 지역센터, 임대주택 관리사무소 등으로 분산 운영해왔는데 간혹 접수가 누락돼 시설보수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SH공사는 이같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설민원콜센터를 신설해 하자 및 시설민원 접수창구를 일원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전북 전주시청에서 전주시 및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전주시 저층주거지 빈집 및 주거재생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LH, 전주시 및 LX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주시 구도심 내 빈집으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위생문제를 해결하고 노후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LH는 구도심 빈집정비 및 소규모주택 정..
대한건설협회는 28일 한국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국가건설개발진흥원 대표단과 회의를 갖고 양국 건설분야 인적자원 역량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인도네시아 대표단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제9차 협상을 위해 방한하였으며, 양국 건설업계간 협력사업과 인적자원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등을 논의하고자 대한건설협회를 방문했다.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2017년 양국간 건설산업 협력증진을 위해 인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날(27일) 국민 체감형 LH 혁신 및 사회적 가치 창출방안 마련을 위해 ‘2019년도 국민공감위원회 종합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출범한 ‘LH 국민공감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전문가·고객·협력업체 등 25명의 외부위원 및 18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장 직속 위원회로, 혁신, 사회적 가치, 일자리 3개 분과로 구성되며 위원회가 제시한 경영제언은 실무부서의 업무혁신방안..
◇ HDC리조트 △대표이사 조영환 ◇호텔HDC △대표이사 김대중
최근 저평가 받았던 지역들의 ‘상전벽해’ 바람이 불어 주목받고 있다. 개발이 뜸하고 노후주택이 밀집돼 있어 저평가를 받았지만 다양한 개발호재와 도시정비사업 등으로 주거환경이 개선되면서 지역 내 핵심 입지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에서는 오래된 부도심인 청량리역 일대가 재개발로 강북권 최대어로 떠올랐다. 청량리역은 6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광역환승센터와 4개 노선, KTX강릉선이 있으며 GTX 등의 호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 대한건설협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건설업계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건설회관에서 열린 간담회는 각 기관이 건설업계 동반자로서 현안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나아가 발주청과 시공사 간 상생협력 소통창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기관은 △LH의 적정공사비 산정 노력 △근로기준법 개정 등을 반영한 적정 공사기간 산정 △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개발을 위해 총괄계획가를 위촉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LH는 지난 26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LH 미군기지본부에서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를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건설사업은 우리나라와 쿠웨이트가 협력해 추진 중으로, LH가 도시 계획과 설계를 주도하고 있다. 올해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전월세 거래에 대한 신고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정부의 공급 정책과 맞물려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는 반면 임대인들의 반발도 예상되고 있다. 26일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임대차(전월세) 신고를 30일 이내에 의무화 하는 내용의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전월세 신고제 도입을 추진해온 국토교통부와 공동 검토·논의를 거쳐 마련된 것으로 이르면 올 연말께 법안이..
무주택 근로자에 대한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대상기준을 현행 총급여액 7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방안이 추진된다. 윤영일 대안정치연대 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은 지난 23일 이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납입금의 소득공제 특례도 2023년까지 4년간 연장하는 내용도 담았다. 현행법은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로서 총급여액이 7000만원 이하인 무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진주혁신도시에 소재한 LH 본사 둘레길을 지역주민과 예술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조각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청년작가 대상으로 조형미술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Design The Better Life with LH‘이라는 주제로 LH 둘레길과 조화를 이루는 예술작품을 전시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순수예술분야에 대한 청년작가들의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개최된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