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반도체 호황에 반도체계약학과 21%↑…의대 쏠림 '흔들'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규제로 ‘준공후 분양’을 선택한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가 처음으로 나왔다. 분양가를 놓고 HUG와 줄다리기를 했던 강남구 상아2차 재건축 조합은 19일 대의원회의를 열고 결국 일반분양 115가구에 대해 준공후 분양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 ‘래미안 라클래시’라는 브랜드로 일반분양을 하기 위해 HUG와 분양가 협의를 진행했으나 상호 분양가 격차를 좁히..
“향후 10년 부동산시장은 결국 인구감소와 저성장 문제에 직결된다. 단순히 수요·공급 측면뿐 아니라 다각도로 정부의 정책이 이뤄져야 한다.” 19일 ‘10년 후 대한민국 부동산’을 주제로 진행된 부동산114 창사 20주년 포럼에서 중장기 주택시장 변화를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구감소와 저성장 시대를 맞아 주택경기 둔화 문제와 지방소멸, 빈집문제, 스마트·콤팩트 도시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제기됐다. 특히 ‘주..
사회적 계층 간의 양극화 심화, 지방과 수도권의 격차 심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등으로 ‘포용적 교통’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윤관석 의원은 19일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철도의 공공성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이 같이 제기됐다. ‘포용적 교통실현을 위한 철도의 역할’이라는 주제 발표를 맡은 박동주 서울시립대학교 교통공학과 교수는 “국..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9일 수원시,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수원형 생태마을’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원의 당수지구와 서호지구에 생태마을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주거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체결됐다. 생태마을이란 환경친화적인 도시 조성방안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마을 공동체를 형성해 토지·물 등 자원을 공유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건축물·단지의 조성을 통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생태친화적 주거..
GS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우크라이나 태양광 발전 개발 사업에 진출한다. GS 건설은 19일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 : 민자발전산업) 디벨로퍼로서 우크라이나 서부 자카르파티아 지역에 설비용량 기준 24MW급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하는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GS건설은 14일(현지시각) 수도 키예프에서 GS건설 전력사업본부 대표 임기문 전무, 권기창 주 우크라이나 대사와 EPC..
GS건설이 이달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에서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18일 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 문을 열기전 기자들에게 먼저 공개했다. 2017년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첫 선을 보였던 블록형 단독주택인 김포자이더빌리지가 나흘 만에 완판 된 신화를 다시 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지상 1층~지상 최고 3층, 전용면적 84㎡, 432가구로 구성된다. 기존 단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성남시청에서 성남시, 가천대학교와 지역상생형 기숙사형 전세임대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숙사형 전세임대사업은 LH가 임대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재임대하는 사업으로, 정부의 청년 주거지원 방안(‘18.7월)의 후속 조치로서 도심 내 양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해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LH가 성남시, 가천대학교와 협업하여 지역..
서울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수색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된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18일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3년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에서 상암·수색 지역을 광역중심으로 선정했고, 이듬해 개발 방향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이어 최근 코레일과 개발 기본구상을 수립했다. 기본구상에 따르면 서울시와 코레일은 광역 중심기능 확충과 지역간 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 국토교통부, 지자체, 민간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기 신도시 일자리 창출 및 자족기능 강화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3기 신도시를 주택 중심의 도시에서 벗어나 일자리가 조화되는 자족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역별 자족기능 특화방안을 관련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7일 서울역 T타워에서 HUG 법률고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법률고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미나는 HUG 주요업무와 관련된 소송사례 공유와 법률이슈에 대한 토론을 통해 HUG 법무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로 HUG 법률고문인 정호길 변호사가 HUG ‘분양보증’에 대한 소송사례 분석 및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뒤이어 HUG 사내변호사와 법률고..
서울 강남구 삼성동을 중심으로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잠잠했던 집값이 꿈틀거리고 있다.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 국내 최대 지하 교통환승센터를 비롯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영동대로 복합개발 등 대형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1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10일 삼성역~봉은사역 일대에 630m의 국내 최대 지하 교통환승센터인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방안을..
서울 아파트 분양가격이 지난달 말 기준 ㎡당 평균 778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7일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사업장 정보를 집계해 분석한 5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공개했다. 서울의 민간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격은 지난해 5월말(691만9000원)보다 12.54%, 지난 4월말(778만4000원)보다 0.03% 올랐다.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지난달 말 기준 ㎡당..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0일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시티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미래도시 창생과 재생을 위한 국회의원 연구모임(대표의원 황희, 박재호)’이 주최하고 LH가 주관하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스마트시티,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국가시범도시 등 국내 스마트시티 정책과 성공적인 발전방향..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 2019년 1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 양주옥정은 계룡건설 컨소시엄, 인천영종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지난 3월 공고한 ‘19년 1차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난 14일 평가위원회의 사업계획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번 공모는 공사비 산출의 적정성 및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사업계획 협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과천 공공주택지구와 관련하여 화훼유통복합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화훼업 종사자의 재정착을 지원하고 화훼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 ‘과천시 화훼유통복합센터 타당성검토 및 사업화전략 수립용역’의 첫 과업이다. 리서치 전문기관을 통해 주민들의 영업현황 및 화훼유통복합센터 기능 등에 대해 약 1천명을 대상으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