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본부세관 협업으로 국민안전위해물품 통관단계에서 사전 차단
부산본부세관은 부처간 협업으로 국민안전위해 물품을 통관단계에서 사전 차단하기 위해 ‘협업검사센터’를 신설·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협업검사센터는 세관과 산업부, 환경부 등 5개 유관부처가 협업을 통해 통관단계에서 수출입물품의 안전성을 검사하여 불법·불량·유해 물품의 국내반입을 차단하는 등 수출입물품 안전관리를 위해 부산세관장 직속으로 신설됐다. 협업 대상은 9개 분야, 1222개 품목으로 어린이, 전기용품, 유해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