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ss810
조달청은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총 91건에 3381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집행예정인 91건 중 60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1661억원 상당(49%)을 지역 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지역제한 입찰은 39건(641억원)이고,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세종시는 도로명주소 등 주소정보시설의 이해를 돕기 위해 5~6월 두 달간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체험 교실은 도로명주소의 부여 원리와 규칙,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종류 등을 설명하고 동영상 시청과 퀴즈를 통해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은 체험 교실에서 직접 도로명을 지어보고 건물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해보는 보드게임 체험 등..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6일 ‘ITX-청춘’ 왕복 승차권을 구매하면 열차운임과 춘천 ‘레고랜드’ 입장권까지 모두 할인되는 패키지 관광 상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상품을 이용하면 열차 승차권은 15%, 레고랜드 입장권은 평일 1만원, 주말은 10% 할인된다. 다만 승차권 할인은 평일에만 적용된다. 레고랜드 운영시간을 고려해 춘천행 오전 6~8시대(주말 9시), 용산행 오후 6~10시대 운행열차가 대상이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은 청소년의 목재문화체험 저변확대와 목재체험의 이해증진을 위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찾아가는 목재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은 중학교 대상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청소년들의 직업 선택과 미래 설계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은 실내용 스툴(의자)을 만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활성화를 선도할 올해 상반기 신입·경력직원 95명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신입직원 90명, 금융전문직 경력직원 5명이다. 신입직원은 직무에 따라 △행정사무(일반) 53명 △행정사무(금융) 15명 △행정사무(정책자금 사후관리) 11명 △행정사무(재난지원금 검증관리) 10명 △행정사무(기록물관리) 1명 등을 뽑는다..
세종시는 홍익대 세종캠퍼스와 손잡고 ‘데이터 청년 캠퍼스’ 운영으로 스마트도시 세종을 견인할 실무형 데이터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데이터 청년 캠퍼스 사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데이터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세종지역에서는 홍익대 세종캠퍼스가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홍익대 세종캠퍼스는 2020년에 이어 2번째로 데이터 청년 캠퍼스를 운영하게 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기차 여행 활성화를 위해 12일부터 연말까지 ‘내일로’ 패스 이용객에 ‘그린카’ 카셰어링 4시간 무료이용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내일로는 국민 누구나 7일 권과 3일 권 중 선택해 KTX를 포함한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자유여행패스다. KTX는 일일 1회(기간 내 총 2회), 일반열차는 일일 2회까지 좌석지정이 가능하며 일반열차의 경우 입석과 자유석까지 이용할 수 있다. 그린..
오랜 시간 한 자리를 지켜온 암수 한 쌍의 황금빛 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다. 세종시는 연기면 세종리에 위치한 ‘세종 임난수 은행나무’가 12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세종 연기면 세종리 일원에는 고려 말 충신이자 무신인 임난수(1342~1407)의 사당인 숭모각(세종시 향토문화유산)과 그 앞에 암수 한 쌍의 은행나무가 있다. 임난수 가문에 전하는 ‘부안 임씨 세보(扶安 林氏世譜..
관세청은 일자리 유지·창출기업, 수출입 중소기업 등에 대해 1년 간 관세조사를 유예한다고 12일 밝혔다. 관세조사 유예는 기업들이 관세조사 부담에서 벗어나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탈세혐의가 없다면 유예기업에 대해서는 1년 간 관세조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지난해 신설 중소기업, ‘수출의 탑’ 수상 중소기업, 고용노동부 지정 일자리 으뜸기업 및 올해 관세청 지정 모범납세자 등이 관세조사 유예..
대전시는 오는 16일부터 전국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민원처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능형 민원처리서비스(이하 누리온)는 고령층, 시·청각 장애인 등이 민원신청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AI기반 무인정보단말기로 기초연금 신청 등 7종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누리온에서는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 신청 △장애인 등록증 재발급 △청소년 증 재발급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신청 등..
대전/아시이투데이 이상선 기자 = 대전시가 인공지능(AI) 핵심 원천 기술 개발을 통해 범죄 예방과 함께 사각지대 제로화에 나선다. 대전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진행한 ‘2022년 제1차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5년간 10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스스로 학습역량을 인지하고 활용해 적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대전 유성구는 ‘제1회 유성온천 봄꽃 전시회’가 진행되는 온천문화공원에서 이달 14일, 15일 이틀간 숲 힐링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가 주관한 가운데, 산림복지진흥원·대전숲체원과 한국식물화가 협회가 참여해 기관 협력과 소통·참여를 통해 방문객에게 산림복지 체험프로그램 등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숲을 품은 꽃이 있다’를 주제로 숲 해설가가 함께하는 봄꽃 스토리텔링과 어린..
대전시는 최근 환경사범 근절을 위한 기획단속을 벌여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7개 사업장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전특별사법경찰(이하 대전특사경)은 미세먼지가 집중 발생하는 지난 3월부터 2개월간 대규모 건설 사업장과 생활 주변 공사장을 중심으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4곳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서 대전특사경은 비산먼지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부실하게 운영한 공사장 6곳과 대기오염을 방지하기..
한국조폐공사는 협상에 의한 계약 입찰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ESG경영 우수기업을 우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제안서 평가시 ESG경영 지표를 신설해 총 100점 만점 가운데 10점 범위 내에서 가감 조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ESG경영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제공하고 모니터링을 위해 ESG경영위원회를 운영하고 홈페이지에 ESG 경영 코너를 신설했다. 조폐공사는 ESG경영 내재화를 위해 ES..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행정안전부는 12일부터 ‘철도 승차권 진위확인 조회 서비스’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공공데이터포털에 회원가입 후 활용신청을 통해 이용가능하고 KTX, ITX-새마을 등의 열차 운행정보(출발·도착역 등) 및 승차권 상태를 오픈API 방식으로 제공한다. 오픈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