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청, 수업공백 해소 위해 장학사도 교단에 선다
세종지역 학교의 수업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장학사와 교육연구사, 파견교사, 학습연구년교사가 힘을 보태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세 속 수업공백 해소를 위한 ‘비상 수업지원 인력풀’을 구성·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비상 수업지원 인력풀은 본청 및 직속기관의 파견교사 32명, 학습연구년교사 11명, 교육전문직 92명 총 135명으로 꾸려졌다.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11명, 초등학교 5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