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5개소 물류창고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는 경기도 평택시 냉동 창고 신축현장 화재로 소방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사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일부터 19일까지 대규모 물류창고 1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기계 등 분야별 안전관리 전문가와 시·구, 유관기관 합동으로 1개 반 7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화재안전 위험요인, 법령관련 안전관리 준수, 안전관리 교육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