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6개 지방하천, 2031년까지 새롭게 변화한다
대전시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돼온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재정분권화로 지난해부터 광역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는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중앙정부로부터 이관 받은 지방하천은 대전천·갑천 일부 구간 등 총 26곳이며 길이는 119.97㎞다. 자치구별로는 동구(3곳), 중구(5곳), 서구(3곳), 유성구(12곳), 대덕구(3곳) 등이다. 이번에 수립한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