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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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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는 주민수요자 서비스사업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이용자 모집을 오는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신청·접수받는다고 24일 밝혔다. 모집대상 사업은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통합형) 60명 △청소년직업체험프로그램 35명 △건강안마서비스 90명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5명 △행복한 가정 만들기 40명 등 총 23개 서비스이며, 1차 모집에서 72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선..
세종시가 올해부터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어린이집에 세종산 친환경 쌀과 전통 된장을 공급한다. 시는 '어린이집 논-지엠오(Non-GMO) 친환경 급식체계 구축'을 위해 올 예산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논-지엠오는 유전자 변형이 없는 농산물이나 그 농산물로 만든 가공식품을 일컫는 말로, 이 사업은 각종 위해요소로부터 취약한 0~5세 미만 유아들에게 무 농약 쌀과 전통된장을 지원하는 것이..
조달청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총 24건에 1711억 원 상당의 건설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집행예정인 24건 중 17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737억 원 상당(43%)을 지역 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지역 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지역제한 입찰은 8건(291억 원)이고,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
대전시는 오는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3~5세 누리과정 유아의 무상보육 실현을 위해 어린이집 필요경비를 학부모에게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유아 무상보육을 위해 지난해 10월 '대전시 유아교육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예산 77여억 원을 편성하고 지원에 나섰다. 3월부터 대전 소재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3~5세 누리과정 유아 8500여 명에게 1인당 월 9만 원씩 학부모부담 필요경비를..
산림청은 최근 백두대간 향로봉에서 깃대배기봉까지 이르는 태백산 권역 157km에 대한 자원실태변화 조사결과 백두대간 석회암지대에서 희귀 회양목 군락지 발견했다고 24일 밝혔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으로 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종 다양성을 유지하는 핵심 공간이다. 산림청은 2006년부터 접근 가능한 남한의 백두대간 684km를 5개 권역으로 나눠 5년마다 실태조사를 추..
산림청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및 경영·관리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올해 563억 원을 투입, 여의도 면적의 14배에 달하는 사유림 4146ha를 매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체 매수 면적 중 매매대금을 일시불로 지급하는 일시지급형으로 3566ha(488억 원), 연금제도처럼 매매대금을 10년간 분할 지급하는 산지연금 형으로 580ha(75억 원)를 매수할 예정이다. 올해 사유림 매수 예산은 전년 대비 1..
대전시는 최근 축제육성위원회를 열고, 축제 관광 자원화와 경쟁력 있는 축제 육성을 위해 올해 市(시) 대표축제 8개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표축제 선정은 시 본청·자치구·산하기관 등에서 신청한 축제를 대상으로 지난해 축제 현장평가 결과와 올해 추진계획을 위원회가 심사해 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올해 대전시 대표축제로는 △대전 0시 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소제RED블루스페스티벌(동구) △대전효문화뿌..
대전시는 여성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대전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에게 1인당 20만 원 상당 바우처 카드를 지급해 문화·복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9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경영주 또..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전세종중기청)은 올해 신규보증 5조 7000억 원과 만기연장 21조원 포함 총 26조 7000억 원 규모의 기술보증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술보증은 기술을 개발하거나 기존 기술을 응용해 사업화하려는 중소기업이 담보가 없거나 신용도가 낮아 은행 이용이 어려운 경우 중소기업의 기술수준을 평가한 후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보증을 제공하는 정책금융이다. 올해 신규보증을 전년 대비..
대전시가 설 연휴를 맞아 대전을 찾는 관광객, 귀성객들에게 가족들과 즐길 거리가 풍성한 관광지 5곳을 추천했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겨울철을 즐길 수 있는 실외 관광지는 대청호 오백리길, 상소동 산림욕장,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이다 대청호 오백리길은 상고대와 물안개가 환상적인 경치를 선사해 준다. 호수를 따라 오백리길을 걷다보면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4구간 명상정원은 길 따라..
대전시는 설을 맞아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귀성객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시는 시와 자치구에 11개 반 150명으로 구성된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불법 주·정차 단속, 도로 정체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및 천주교 산내공원묘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6개 시내버스 노선에 46대를 투입해 평일 수준의 운행 횟수를 유지한다..
대전시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경기침체를 딛고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사업'은 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건전한 육성을 위해 대전시와 협약을 체결한 은행에서 융자를 받은 경우 이자 차액을 시에서 보전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분야별 지원 규모는 △인건비나 관리비 등 지원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3..
대전시는 18일 지역관광 유관기관 및 단체, 관련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관광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사업구상(안)과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추진단 구성·운영, 특색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갑천을 중심으로 '엑스포과학공원·대전컨벤션센터·미디어파크·문화예술단지·한밭수목원' 등을 야간관광 거점권역으로 설..
대전시가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미래 20년 도시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대전 미래전략 2040 그랜드플랜' 수립에 착수했다. 대전시는 18일 민선 8기 시정철학을 반영하면서도 대전 고유의 미래 그랜드 디자인을 입힌 '대전 미래전략 2040 그랜드플랜'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부시장, 실·국·본부장, 5개구 부구청장, 대전세종연구원 등 용역 수행기관 연구..
제4기 세종시 시민권익위원회가 지난 2년간 고충민원 처리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활동을 마무리했다. 세종시 감사위원회는 18일 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회의를 열고 제4기 시민권익위원회 공식 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시민권익위원회는 고충민원의 처리와 이와 관련된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등에 필요한 자문기구로 인권, 법률, 노동, 다문화 등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으로 총 8명으로 구성됐다. 2021년부터 생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