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겨울철 안전 분야 감찰 본격 추진…안전부패 근절 총력
대전시는 겨울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내년 3월까지 시 산하 관련부서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취약분야 관리 실태를 집중 감찰한다고 17일 밝혔다. 집중감찰사항은 대설·한파 발생 등에 대비한 인명보호 대책, 교통소통 대책, 농·축산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특히, 겨울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취약계층 및 한파쉼터 관리 대책, 적설취약구조물 점검실태, 외곽도로·주요도로 제설상태 및 제설장비·자재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