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절삭유 유출사고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 집중"
이완섭 서산시장이 지난 1일 테크노밸리 내 절삭유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구상 부시장, 기후환경대기과, 자원순환과, 투자유치과, 안전총괄과, 성연면장 등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마련에 나섰다. 이완섭 시장은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4월 29일 서산 테크노밸리 내 자동차 부품 업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