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마련된 나눔식에는 김원배 현대제철 고로사업본부장, 오성환 당진시장,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원배 본부장은 "오늘 준비한 선물이 전해졌을 때 우리 이웃들이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먼저 다가가는 현대제철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선물상자는 당진제철소 51개 자매 사회복지시설과 노인, 아동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전달된다.
나눔 활동을 통해 전달되는 선물상자는 아이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과자와 음료부터 어르신에게 맞춘 제철 과일과 다과 등 2000만 원 상당으로 마련됐다.
현대제철은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간에도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고, 올해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본격적인 대면활동에 나섰다.
또 8기 주부 봉사단과 6기 가족 봉사단의 발대식에 이어 안전한 교통 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아이스팩 재활용, 해양 환경 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