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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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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이 친환경자동차인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에 나섰다. 23일 태안군에 따르면 올해 29억7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승용 50대와 화물 101대 등 총 15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1·2차(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며 1차 신청은 23일부터 7월 29일까지로 총 120대(승용 40대, 화물 80대)에 대한 지원이 이뤄진다. 2차 신청은 오는 8월 공고할 예정이다. 지원액은 승용 전..
충남 태안군이 올해 13억7800만원을 투입해 시설원예 및 화훼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23일 태안군에 따르면 코로나19 등으로 지역 농가가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올해 △시설원예 현대화 △농업에너지 이용 효율화 △화훼 토경재배농가 유기질 비료 지원 △화훼생산기반 경쟁력 강화 △화훼농가 종묘 입식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은 FTA 등 개방화에 대응해 원예작물의 품질..
충남 당진시가 행정안전부의 ‘2022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하나로 복지·건강·주거·고용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지역 실정에 맞게 주민관점에서 연계, 서비스 전달과정에 주민참여를 확대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선진 모델이다. 시는 이번 당진 3동 ‘꿈꾸는 돌봄공동체’ 주민자치..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는 서산테크노밸리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순항 중이다. 23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서산테크노밸리 주민과 간담회 결과 통학환경과 정주여건 개선 요구를 토대로 한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우선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차버스 지원을 잇는다. 서산테크노밸리에서 성연중학교까지 교육지원청 공동활용버스, 시내버스 등을 활용해 등교시간 총 11회, 하교시간 총 6~7회를..
가세로 충남 태안군수가 취임 이후 지난 4년간의 발자취를 엮어 펴낸 자전적 수필집을 출간했다. ‘반도를 뛰어넘어 광개토 태안’이란 제목의 에세이집에는 2018년 7월 1일 취임 이후 4년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쉼 없이 달려온 그가 군민들과 함께하며 이룩한 ‘광개토 대변혁’의 성취와 보람, 고뇌가 고스란히 담겼다. 에세이집은 △1장-광개토 대사업 △2장-반도를 뛰어넘어 미래로 △3장-발돋움하는 태안 △4장-태..
충남 서산시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에 나섰다.22일 서산시에 따르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인증한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와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1종)다.시는 지난해 지원한 867대보다 약 21% 확대된 일반가구 1000대, 저소득층 50대 등 총 1050대를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올해 중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관내 거주 세..
충남 태안군이 여성 농어업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 13억3300만원을 들여 ‘행복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22일 태안군에 따르면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농어촌지역 여성 농어업인에게 건강증진·문화생활·학습활동 등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자는 5만㎡ 미만의 농지를 소유하고 있거나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가구로 실제 영농 및 어업에 종사하는..
충남 서산시가 올해 공동주택 39곳에 17억원을 투입해 시설 개선에 나선다. 22일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선정위원회를 통해 공동주택단지 97곳 중 39곳을 선정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시설 유지보수 지원과 15년 이상 경과 노후단지 공용시설 개선 지원 사업이 있다. 20세대 이상 공용시설 개선사업은 총 14억원을 들여 △도로 및 주차장 유지보수 △옥상 방수, 도색 등을..
충남 태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태안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이 창업 또는 경영개선을 위해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대출할 경우 군이 지정한 보증기관에서 보증하는 제도다. 올해는 이달 21일부터 시작해 예산 소진 시까지 계속한다. 군은 충남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을 출연하고 출연금의 12배인 24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
충남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 스마트원예단지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108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은 현대화·자동화된 스마트팜 전문단지 조성을 통해 시설원예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식품 수출확대와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세부 사업내용으로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과 저탄소에너지공동이용시설에 각각 국비 43억원과 65억원, 지방비 46억원이..
충남 서산시 지역화폐인 온통서산사랑상품권이 누적 판매액 2000억원을 돌파하면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2일 서산시에 따르면 2019년 8월부터 현재까지 온통서산사랑상품권 판매액은 2098억원으로 2019년 70억원, 2020년 696억원, 지난해 1193억원, 올해에는 139억원을 판매했다. 올해 발행 예상규모는 1000억원으로 연중 10% 특별할인 판매할 계획이며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1인 할인..
충남 서산시가 최근 천수만에서 흑두루미가 관찰됨에 따라 천수만생태관광협의회 주관 ‘흑두루미 탐조투어’를 운영한다. 22일 서산시에 따르면 흑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국제적 보호종으로 전 세계 흑두루미의 4분의1 수준인 5000여 개체가 매년 천수만을 찾는다. 천수만생태관광협의회는 다음 달 5일부터 20일까지 주말인 토·일요일, 하루 3차례씩 가족단위 탐방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 및 지속 확산에 따른 효율적 대응을 위해 감염병 대응인력을 탄력 운영한다. 21일 서산시에 따르면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지역 내 감염이 급증하면서 단계별 인력 조정 방안을 마련했다. 1단계인 확진자 150명 이하 발생 시에는 보건지소에서 관리팀장을 제외한 진료인력 6명을 감염병관리과로 기동 배치하고 지소 공무직을 순환 근무시켜 지소 업무는 유지한다. 2단계인 확진자 150..
충남 태안군이 지역 청년들의 사회적 안전망 확보를 위해 현역 군 복무자를 대상으로 상해보험을 지원한다. 21일 태안군에 따르면 지역 청년이 군복무 중 사고를 당했을 경우 당사자와 가족의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역에 주소지를 둔 군 입영 청년 전원에 대한 단체 상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이번 시책은 지역 청년들이 안심하고 국토방위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
최근 전국 6개 시·도 40개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되고 충남 예산·보령·당진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AI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방역 강화에 나섰다. 21일 태안군에 따르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확인된 만큼 우선 부남호 및 B지구 등 철새도래지에 보다 철저한 통제와 소독을 실시한다. 이에 군은 해당 지역에 소독차 2대와 살수차 1대 등 소독자재를 총동원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