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복지기관에 전기차 80대·충전기 200기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와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친환경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15일 현대차그룹은 '이쉐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행복드림에서 김완섭 환경부 장관, 박정 국회의원, 최병갑 파주부시장,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쉐어' 친환경 차량 전달 및 충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