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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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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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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치료교육학회·우체국공익재단, 탈북·다문화 아동 지원 위해 '맞손'

한국음악치료교육학회(학회장 정현주)가 탈북 및 다문화 아동의 사회통합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우체국공익재단과 손을 잡았다. 학회는 우체국공익재단과 ‘탈북·다문화 아동 종합 지원: 하나 되는 하모니’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탈북·다문화 아동 지원사업은 2016년부터 시행된 우체국공익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식약처, '위생관리법' 위반 달걀 판매업체 3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달 12~25일 17개 지방자치단체와 식용란 수집판매업체 333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3개 업체를 적발해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올해부터 달걀 선별·포장 대상이 가정용에서 업소용까지 확대됨에 따라 온라인으로 달걀을 판매하는 업체 128곳과 음식점 등에 업소용으로 달걀을 판매하는 업체 98곳 등 333곳을 선정해 실시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3956명…누적 1800만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3956명 늘어 누적 1801만792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2만3935명, 해외 유입은 21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4182명(17.5%), 18세 이하는 4663명(19.5%)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63..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3956명…누적 1800만명 넘어(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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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공사장서 외국인 근로자 사망사고 발생…중대재해법 위반 조사

광주의 한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휘어진 펌프카 붐대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24일 오전 9시 15분께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유동) 도시환경정비사업 공사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30대 외국인 근로자 A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사고 확인 즉시 현장에 작업 중지를 명령했다. 당시 공사현장 1층에선 콘크리트 타설작업이 진행 중이었으며, 펌프카 붐대의 중간 부분이 아..

이정식 고용장관 "노·사·정 협력으로 산재 감축 성과 낼 것"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취임 후 연일 현장행보를 통해 ‘안전한 노동’, ‘노동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다. 24일에도 이 장관은 오전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산업재해희생자위령탑’(동작구 보라매공원 내)을 참배하는 등 광폭행보를 보였다. 특히 이 장관은 위령탑 참배 자리에서 중대재해 감축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올해는 실질적인 중대재해를 감축할 수 있는 골..

식약처, 소비자 현혹하는 온라인 부당광고 264건 적발

온라인상에서 일반식품에 ‘면역력 개선’ ‘피로회복제’ 등의 표현을 사용해 건강기능식품의약품인 것처럼 부당 광고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온라인상에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부당한 광고를 한 게시물 264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을 요청하고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 등을 의뢰했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처는 4월 28일~5월 3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코로나19 위험도, 전국·수도권·비수도권 모두 '낮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지난주 전국·수도권·비수도권 코로나19 위험도가 ‘낮음’으로 평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5월 3주차(15~21일) 전국·수도권·비수도권 코로나19 위험도를 모두 ‘낮음’ 단계로 평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으로 코로나19 주간 위험도 평가 기준이 마련된 이후 전국·수도권·비수도권 모두 낮음 단계로 평가..

당국, 원숭이두창 감시 강화…"국내 유입 배제 못해"

방역당국이 해외에서 확산하는 ‘원숭이두창(monkeypox)’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감시·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원숭이두창은 사람 간 간염이 드문 것으로 평가되지만, 해외여행 증가와 잠복기를 고려할 때 해외 유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원숭이두창 발생 국가를 방문하고 온 여행객을 대상으로 입국시 발열체크와 건강상태 질문서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방대본은 “지난 2016..

'장관 공석' 복지부, 차관 주재 긴급회의…"차질 없이 업무"

정호영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자진사퇴하면서 보건·복지 분야의 주요 결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자 복지부는 제1·2차관 중심으로 대응해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조규홍 1차관과 이기일 2차관은 24일 오전 공동 주재한 긴급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보건복지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내부적으로 모든 직원이 긴장감을 갖고 공..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6344명…화요일 16주 만에 최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2.6배 증가한 2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주말 줄었던 진단검사 수가 다시 회복된 영향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6344명 늘어 누적 1799만398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2만6301명, 해외 유입은 43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4046명(15...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6344명…위중증 232명·사망 19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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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공포…정부, 백신 3500만명분 확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약 4개월 만에 1만명 아래로 떨어지며 유행 감소세가 둔화된 가운데, ‘원숭이두창(monkeypox)’이라는 또 다른 감염병이 유럽과 미국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코로나19에 이어 새로운 팬데믹(대유행)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3일 영국 BBC 등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도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9975명…118일 만에 '1만명 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약 4개월만에 1만명대 밑으로 내려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975명 늘어 누적 1796만76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9958명, 해외 유입은 17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541명(15.5%), 18세 이하는 2280명(22.9%)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1만8770명 확진

21일 오후 9시까지 1만8000명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만877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2만3092명보다 4322명 줄어든 수치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773명(41.4%), 비수도권에서 1만997명(58.6%)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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