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브라운대학,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뇌공학, 생물학, 심리학 등 이종(異種) 분야와의 적극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역량과 기술 확보에 집중한다. 현대차그룹은 각 분야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업 프로젝트 ‘현대 비저너리 챌린지’를 런칭하고, 첫 번째 파트너로 브라운 대학을 선정해 협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 비저너리 챌린지는 뇌공학, 컴퓨터공학, 생물학, 신경과학, 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