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항공사 사장단이 제주에 집합한 이유는?
대한항공이 18일~19일 제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항공사협회 (AAPA) 사장단회의를 주관한다. 아태지역 항공사 CEO들이 한꺼번에 제주에 모이는 것은 지난 2003년 이후 15년만에 처음있는 일이다. 지난 2003년 10월, 대한항공은 제주에서 AAPA 사장단회의를 주관해 성공리에 마친 바 있다. 이번 총회에는 AAPA 회원사를 비롯해 항공사 임직원,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보잉, 에어버스 등 항공,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