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민선8기 '위기의 울진 새로운 희망울진' 1주년
경북 울진군의 민선8기가 '위기의 울진을 새로운 희망울진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으로 시작해 출범 1주년을 맞았다. 2일 울진군에 따르면 민선8기 지난 1년은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 지역경기 침체, 지방소멸의 절박한 상황속에서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경북 도민체전 성공개최등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로 빛나는 순간들로 가득했다. 군의 민선8기 최우선 목표는 '군민들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