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업재해 예방 선제적 대응…영세사업장 30곳 시설개선 지원
경북도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산업재해 사고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영세사업장 30곳에 ‘행복기업 산업안전 환경개선 사업’ 지원을 확정했다. 31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수의 45.6%가 5~49인 사업장에서 발생했다. 재해유형은 떨어짐 37.2%, 끼임 11.1%, 부딪힘 8.2%, 화재·폭발·파열 8.2%, 물체에 맞음 8.1%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도는 영세사업장의 안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