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내달부터 전 시·군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행
경북도가 다음 달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기존 17개 시·군에서 포항, 경주, 구미, 경산, 영천, 칠곡 등 6개 시·군으로도 확대해 도내 전 시·군에서 실시한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4월 26일 도내 10만명 이하 12개 군에 대해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국 최초로 시범 실시했다. 코로나19의 안정적 관리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