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대티골체험휴양마을, 전국 팜스테이 최우수마을 수상
경북 영양군 일월면 대티골체험휴양마을이 농협중앙회의 ‘2018 팜스테이 등급평가’에서 최우상을 수상했다. 20일 영양군에 따르면 전국 팜스테이 마을 평가에는 이용 편의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식당, 숙박시설, 기반구축사업 등 다양한 분야 평가로 이루어 졌으며 대티골체험휴양마을은 마을 주민의 공동 노력으로 최우수상 영예를 얻었다. 일월면 대티골체험휴양마을은 2010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받아 황토구들방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