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산림 내 불법행위 별단속반 오는 31일까지 운영
경북 울진군은 오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산간 계곡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 별단속반을 운영한다. 4일 울진군에 따르면 특별단속반은 산간 계곡 등 불법행위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하며 드론을 활용해 산림을 훼손하는 각종 위법행위를 광범위로 집중 단속 중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내 불법 시설물 설치, 무단 점유, 쓰레기 투기, 취사, 수목 굴취 등이며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