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8000명 참여 성료
경북 울진군에서 지난 5~7일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열렸다. 8일 울진군에 따르면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북도지회가 주관해 '소득이 있는 임업, 일자리가 있는 임업, 지역을 살리는 임업'을 주제로 왕피천공원 일원에서 학술세미나, 초청 강연회, 체험·전시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첫날인 5일에는 학술세미나, 초청강연회, 환영만찬 등이 진행됐고 6일에는 개회식, 9도 요리경연대회,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