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하나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예·적금 금리 줄인상…KB·신한·농협도 '검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대로 올리자, 시중은행들도 예·적금 금리 인상에 나서고 있다.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최대 0.4%포인트 가량 금리를 올렸고, 신한은행과 농협은행, 국민은행도 금리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적금 금리를 26일부터 인상한다. 구체적으로는 우리 슈퍼(Super) 정기예금은 최고 연 1.15%에서 최고 연 1.45%로, 우리 S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