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4일(월)

기자

홍길동

전원준 기자

powersourcejune@gmail.com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많이 본 뉴스 2026.09.07~2026.09.14

가덕도 계약 앞둔 대우건설…'올해 공공 최대어' 용인 반도체 산단도 품나

5개 노선 계획된 평택지제역…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지제역' 내달 분양

DL이앤씨 경영체제 안정 속 DL건설은 잦은 수장 교체…하정민 대표 시험대

강남 3구 집값 꺾였다지만…친여 부동산 전문가들도 서울 집값 상승 우려

'똘똘한 한채'에 찬밥 신세였던 오피스텔…목동 흥행 이어 송파서도 통할까

전문건설공제조합 '건설경영CEO과정' 2기 과정 성료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동국대와 함께 하는 '건설경영CEO과정' 2기 과정이 성황리에 끝났다. K-FINCO는 지난 27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홀에서 '건설경영CEO과정' 2기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재 K-FINCO 이사장, 최응렬 동국대 부총장, 정욱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장, 이종배 의원, 한만희 전 국토해양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전세사기 특별법 여야 합의안 국회 통과…LH 공공임대주택 최장 20년 거주

'전세사기특별법'(전세사기피해자지원 및 주거안정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여·야와 정부가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안정 지원 강화라는 공감대 아래 합의를 이룬 첫 성과라는 설명이다. 전세사기 피해자가 요청할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피해자의 우선매수권을 양도받아 경매 등을 통해 피해 주택을 적극 낙찰받는 게 핵심..

더블 역세권에 대단지 프리미엄까지…'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 내달 분양

DL이앤씨가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에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춘 새 아파트를 공급한다. DL이앤씨는 대구 남구 대명2동 명덕지구 재개발 사업을 통해 짓는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5층, 17개 동, 총 1758가구(전용면적 39~110㎡) 규모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이 중 1112가구(전용 59~84㎡)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

'기업이 집주인' 새 임대주택 나온다…최장 20년 거주 가능

정부가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등 기업의 임대주택시장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20년 장기임대주택' 모델을 새로 선보였다. '주거비 물가상승률'보다 더 높은 임대료 인상률을 허용하고, 기존 10년짜리 장기임대주택과 달리 세입자가 바뀌면 시세대로 임대료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게 특징이다. 과도한 임대료 규제·세제 중과 등으로 인해 기업 진출이 쉽지 않은 민간 임대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실수요자들이 장기간 거..

한국토지신탁, 분당 무지개마을 6∼10단지 통합재건축 시행 맡는다

한국토지신탁이 경기 성남 분당 무지개마을 6~10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의 시행자로 선정됐다. 한국토지신탁은 성남 분당 무지개마을 6~10단지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추진위)와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무지개마을 통합재건축 단지는 성남 분당구 구미동 일대 건영6단지와 라이프7단지, 제일8단지, 동아9단지, 삼성건영10단지 등 총 5개 단지(1232가구)로 구성돼 있다. 추..

HDC현대산업개발,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획득

HDC현대산업개발이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SQ·Service Quality) 인증을 획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심사에서 해당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서울 용산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권영민 한국서비스진흥협회 회장, 민성우 HDC현대산업개발 건설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고객과 항상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입주 초..

국토장관 "'20년 장기임대주택'으로 전세 제도 대체하겠다"

"전세 제도를 대체하거나 전세 외 선택지를 만드는 게 '20년 장기임대주택' 제도의 출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28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서울 용산구 '베르디움 프렌즈'에서 '새로운 임대주택 공급 추진' 간담회를 열고 "(기업형 민간임대는) 전 세계에 다 있는데 우리나라에만 보편화되지 않았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박 장관은 "전세 일변도의 임대주택에서 벗어나 국민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만들어줘야 한다"며..

내년 국토부 예산안 58조2000억원 편성…주거안정·교통격차 해소 중점

내년 국토교통 분야에서는 국민 주거안정과 교통격차 해소에 대한 투자가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위해 내년 예산안을 58조2000억원으로 편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60조9000억원보다 2조7000억원 감소한 금액이다. 내년도 정부 전체 총 지출 677조4000억원 중 8.6% 수준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거 안정을 위한 투자는 강화했다"며 "연차별 실소요에 따라 자금집행시기를 재조정..

국토부, 말레이시아 교통부와 교통협력회의…국내 기업 진출 기회 모색

국토교통부가 말레이시아 교통부(Ministry of Transport Malaysia)와 교통 분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철도·대중교통 시스템 등 교통 인프라 협력을 강화를 논의했다. 국토부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Putrajaya)에서 말레이시아 교통부와 이 같은 성격의 '제4차 한국-말레이시아 교통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토부는 앞선 2019년 말레이시아 교통부와 '한-말..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서류 간소화…소요 기간도 최대 20일 단축

정부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통합 및 그린리모델링 상설 홍보관 구축을 통해 친환경 건축문화 확산에 나선다. 국토부는 건축물 에너지성능을 평가하는 제도인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과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제도'를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제도'로 통합 운영해 제도를 간소화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인증 신청자의 행정편의를 높이고 건물부문 탄소중립에 더욱 기여하기 위함이란 게 국토부 설명이다. 제..

서울 은평구 증산동 일대에 3600가구 아파트 들어선다…2026년 착공

서울 은평구 증산동 일대에 공공 분양주택 등 약 3600가구 아파트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6차 공공주택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계획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기업에서 정비하기 어려운 노후 지역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적으로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는 정책을 의미한다. 이에 증산동 205-33 일대에 지상 최고..

SGC E&C, 이달에만 사우디서 4900억원 규모 석유화학설비 공사 수주

EPC(설계·조달·시공) 전문기업 SGC E&C가 이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4900억원 규모 화학설비 사업을 수주했다. SGC E&C는 사우디 민간석유화학기업 'SIPCHEM'이 발주한 EVA 프로젝트와 PDH/PP 생산 설비 공사 프로젝트를 연이어 따내며 총 49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 사업별 계약금액은 EVA 프로젝트 2600억원, PDH/PP 생산 설비 공사 프로젝트 2300억원이다. SG..

삼성E&A, 미래 에너지 신사업 소통의 장 'E&Able 테크 포럼' 개최

삼성E&A가 에너지 트랜지션 분야 소통의 장을 연다. 삼성E&A는 다음 달 5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본사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이 같은 성격의 '제1회 E&Able 테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에너지 트랜지션 분야 글로벌 파트너사, 국내외 발주처, 대학, 벤처 캐피탈사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에너지 트랜지션은 화석 연료에 의존하던 기존 에너지 시스템을 청정하고 지속..

기업이 20년 이상 운영하는 임대주택 나온다…임대료 규제 등 완화

정부가 리츠(부동산투자회사) 등 법인이 단지별 100가구 이상, 20년 넘게 장기간 운영할 수 있는 신유형 민간임대주택 모델을 제시했다. 원활한 도입을 위해 법인의 대규모 장기임대 운영을 어렵게 하는 과도한 임대료 규제 및 법인 중과세제를 완화한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보증 및 기금 출·융자 등 금융지원도 실시한다. 아울러 취득·재산세 감면 등 세제혜택과 부지공급 및 도시계획 완화 등 지원책 역시 반영한..

서초 '디에이치 방배' 1순위 청약에 5만8000여명 몰려…모든 평형 당해 마감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가 1순위 청약에서 5만8000여명의 신청자를 받으며 모든 평형에서 당해 마감됐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약 6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인식이 청약 수요자들 사이에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는 이날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650가구 모집에 5만8684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9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previous block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