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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국장은 25일 이후 공식적인 자리에서 35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최적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입장과 함께 시장 출마 선언을 밝힐 예정이다.
백국장은 “현실성 없는 불가능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고, 투명하고 정직한 행정력을 위해 출마하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밝히고 또 “△청렴성을 바탕으로 한 투명한 행정 △새로운 시대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행정 △정직과 원칙이 살아 있는 행정 △소통과 대화가 있는 열린 행정를 추구할 것”을 강조 했다.
백국장은 이어 현 시정에 대해 “시민단체나 시청 내에는 비(非)정상화된 조직이 많다. 이것을 정상화 시켜야 하고, 정치란 시민의 정서를 따라야 하는데 정서를 바꾸려는 행정을 하니까 갈등이 생기고 분열되는 현상이 생기게 된다” 고 강한 피력을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