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중소기업청과 협업을 통해 지난 2011년부터 300개의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들 300개 업체 중 지정 전후의 경영성과와 참여기업과의 협력관계가 우수한 25개 업체를 선정해 우수사례를 책자로 발간한다.
우수사례집에는 버려지는 자원 활용과 핵심기술 활용, 시장개척 등을 통해 기업경영의 애로사항을 극복한 업체 등의 우수사례가 포함돼 있다.
김진진 식품산업진흥과장은 “우수 사례를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유관 기관 등에 전파해 정책지원시 활용토록 하고 지속적으로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의 성과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