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고정직불금 평균단가는 ha당 지난해 80만원에서 올해 90만원으로 10만원이 인상됐고, 작년 대비 진흥지역은 12만60원, 비진흥지역은 4만7538원 인상된 금액이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쌀 직불금 지급대상 77만여 농가가 연간 100만원의 쌀 고정직불금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쌀 고정직불금 인상은 최근 농업소득 정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조치이며, 향후 ha당 100만원까지 인상해 나갈 계획이다.
쌀 고정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6월15일까지 농지 소재 읍·면·동 사무소 또는 거주지 주소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