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토론회에는 태권도 발전에 힘을 모은 황우여 대표최고위원, 김무성 의원, 정의화 의원, 정우택 최고위원, 홍문종 사무총장,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차관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특히 군?경찰?교육 관계자도 참석하여 태권도 수련 및 기관, 태권도 교육, 태권도학, 태권도 산업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한 전략을 다각적 차원에서 논의했다.
박창식 의원은 “태권도의 세계화 방안이 탁상공론으로 그쳐서는 안 되고,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태권도 발전방향에 대해 진정성 있게 모색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국회에서 태권도를 사랑하는 모임을 구성해 여야막론하고 태권도의 세계화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다음 달 24일 태권도원 개원식에 국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으며, 국회차원에서도 한류 확산의 핵심 콘텐츠로서의 태권도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모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은 세계태권도 연맹,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가 공동주관했으며, 국기원에서 태권도 시범을 선보였고, 허건식 소마연구소 소장, 송종국 국제태권도학회장, 서완석 국민일보 기자, 이종천 대한태권도협회장, 서성원 태권저널 편집장, 김하영 가천대 교수의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