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NIAB 회의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샌디에이고(San Diego)에 소재한 옴니(Omni) 호텔에서 진행되며, 참석인원은 구리시장을 비롯한 구리시, 구리도시공사 관계자 4명, 국제자문위원 66명, 기타 현지 동종업계 종사자 등을 포함하여 약 8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NIAB는 2010년 10월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에 대한 자문과 외자(外資)및 입주기업 유치를 목적으로 미국내 건축, 디자인, 도시계획, 미디어 그룹, 구매 전문 매니저, 투자그룹 등 글로벌 기업의 CEO 66명으로 구성됐으며, 2010년 이후 매년 미국 현지*에서 연2회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 상반기(미국 서부) : 샌디에이고(San Diego)/하반기(미국 동부) : 뉴욕(NewYork)
한편, 박영순 구리시장 일행은 이번 출장을 통해 지난 해 11월부터 현재까지 국내에서 추진된 GWDC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진행상황에 대해 NIAB 멤버들에게 설명하고, 미국의 도시, 건축, 디자인 관련업계 저명인사들로부터 ‘라스베가스 시티센터 복합개발사례’와 ‘GWDC 외자유치를 위한 투자자 콘소시엄 결성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련 정보를 수집한다.
이틀(3.18~3.19)간의 NIAB 회의 일정이 끝난 후, 다음 날 개최되는 샌디에이고 Boutique Design West** 행사장을 둘러보고, 3월22일 귀국할 예정인데, Boutique Design West 엑스포는 GWDC에 유치된 연간 50회의 중대형 디자인 관련 엑스포 중의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