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첫 농진청 간판을 달았던 순간과 통일벼의 개발과 보급으로 식량자급을 달성해 벼를 한 아름 안은 농업인, 60년대 농촌의 쥐잡기 대회, 농업기술을 받던 나라에서 아시아 각국으로 농업기술을 전수하는 협약 개최 모습 등 농업·농촌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사진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전·현직 농촌진흥공무원 사진 공모전에서 뽑힌 최우수 1점과 우수 2점, 장려 20점도 함께 전시된다.
이양호 농진청장은 “이번 행사는 7월 이전을 앞두고 있는 농진청의 역사를 돌아보는 동시에 수원시대를 마감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뜻 깊다”며 “앞으로 전주혁신도시에서도 계속적으로 농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