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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42회 예고, 전쟁을 일으키는 타환 VS 반란으로 막아서는 하지원...“갈등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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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4. 03. 3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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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42회 예고, 전쟁을 일으키는 타환 VS 반란으로 막아서는 하지원..."갈등의 서막"

기황후 42회 예고가 공개됐다.


31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기황후’에서는 황제 타환(기창욱)이 정복전쟁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이를 막아서는 사람은 기승량(하지원)이다.


타환은 정복전쟁의 지휘권을 대승상 백안(김영호)에게 맡겼다. 백안과 함께 정복 전쟁의 야욕을 불태우는 타환은 출정식을 거행한다. 타환은 "그대들이 진격하는 말발굽은 그대로 우리의 위대한 역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백성들이 기근에 빠져 있는 등 원의 사정은 좋지 않다. 결국 이를 막아 서는 사람은 기승냥이다.


기승냥은 행성주들과 힘을 합해 전쟁을 막을 방도를 비밀리에 강구한다. 이는 앞으로 타환과 기승냥 사이에 생겨날 새로운 갈등의 서막을 알리는 것이었다.


폐위되었던 왕유(주진모)는 다시 왕위를 회복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반원정책을 실시하기 시작한다.


기황후 42회 예고에 누리꾼들은 "기황후 42회 예고 갈수록 흥미 진진한다", "기황후 42회 예고 두 사람 대립하면 어쩌냐", "기황후 42회 예고 빼돌린 금괴 여기 쓰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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