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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비디오 게임’ 스토리 버전 뮤직비디오에서 소년공화국 멤버들은 가상의 공간에서 직접 게임 캐릭터로 변신해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8비트 게임에서 볼 수 있는 그래픽 요소와 회전하는 큐브 속에서의 멤버들의 모습을 그려내기 위해 뮤직비디오 감독인 디지페디도 후반 작업에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토리 버전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댄스 버전과 스토리 버전 둘 다 정말 좋다” “진짜 게임 같은 영상이 멋지다” “스토리 버전 나오기만을 계속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월 판타지 3부작 중 1부인 ‘비디오 게임’으로 컴백한 소년공화국은 이번 활동을 통해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무대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년공화국은 ‘비디오 게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2부작 준비에 전념할 예정이다.
hee099@asia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