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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된 영어 스토리텔링 공연<배고픈 애벌레>도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쉽게 보는 서양미술사 2만년 展>은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세계 명작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세계 미술사의 흐름과 특징, 작가의 세계 등을 도슨트의 재미있는 해설로 누구나 이해가 쉽도록 기획됐다.
<‘첼리스트 송영훈’ 사계절 브런치 콘서트 : 봄>은 지난 해 인기리에 마감한 브런치 콘서트를 사계절 테마로 새롭게 기획한 것으로 전석 1만5천원에 간단한 브런치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이 연주와 해설을 맡아 봄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뮤지컬<샤먼아이>는 뮤지컬 스타 박해미가 제작에 참여해 주목을 끈 작품으로 한국 전통소재를 배경으로 신선한 이야기 거리를 가득채운 창작뮤지컬이다.
배우 이영하, 박해미, 이재은, 개그맨 최국와 개그우먼 박보드레, 태권소녀 태미 등 끼와 재능이 넘치는 배우들이 참여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고픈 애벌레>는 그림동화의 거장 에릭 칼(Eric Carle)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세계적인 아동극단 캐나다 머메이드 씨어터가 무대화하여 공연하는 어린이 영어 스토리텔링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특유의 서정적인 이야기에 입체화된 무대구성을 더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전 세계 수많은 교육자와 어머니들이 ‘가장 보여주고 싶어 하는 공연’으로 자연과 친구가 되고 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교육적인 작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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