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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서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공원’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되는 폴리 교통공원은 현대차의 중점 사회공헌 사업인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상설 운영되는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공간이다.
폴리 교통공원은 199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교통공원인 ‘노원구 어린이 교통공원’ 리모델링한 것으로, 현대차, 노원구청,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 로이비쥬얼이 참여했다.
특히 △실외 도로교통 안전학습장 △자전거 안전운전 체험장 △어린이 스쿨버스 승·하차 체험관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애니메이션 상영관 △날씨별 생활안전 교육관 △공사장 도보안전 교육관과 더불어 놀이터와 시민 쉼터를 운영하는 등, 연간 2만명 규모의 어린이들이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공원’은 5세 이상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방문 희망자는 안실련 홈페이지(http://www.safelife.or.kr)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