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봄맞이 단장으로 새로워진 곤충생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407010003953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4. 07.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시곤충생태관_나비
새롭게 단장한 구리시 곤충생태관
구리시가 기존 생태관의 시설을 보완하고 497㎡(약 150평) 규모의 곤충생태관을 확충하는 등 새롭게 단장하고 시민들을 맞을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현재는 기존 곤충생태관만 운영되고 있지만 이달 중순 이후 기존 시설은 나비생태관으로, 확충시설은 곤충생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따라서 사계절 내내 살아있는 나비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나비생태관은 315㎡(약 100평) 규모의 유리온실로 호랑나비, 흰나비, 노랑나비가 관람객들을 반기게 된다.

또한 곤충생태관은 495㎡(약 150평) 규모의 비닐온실로 8종의 수서곤충을 비롯해 장수풍뎅이·딱정벌레·메뚜기류는 물론 수질오염의 지표가 되는 다양한 민물고기 등 살아있는 생태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구리시곤충생태관은 살아있는 곤충과 나비를 직접 관찰하고 만져보는 체험학습프로그램을 통한 자연생태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산교육의 장으로 주말을 이용한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관람료는 없고 자유 관람 형식으로 진행된다.

단체 방문 때 구리시 곤충생태관 홈페이지(www.guribugs.go.kr)나 전화로 예약을 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