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밸리 스페셜투어’는 기존의 ‘와일드 사파리 스페셜투어’와 달리 차량의 천장과 창문이 모두 개방돼 있고, 좌석에서 일어선 채 관람도 할 수 있어 생생한 동물체험이 가능하다. 차량은 길이 5.6m, 폭 1.9m, 높이 2.1m, 무게 3.2톤으로 관람객 6명까지 탑승 가능하다.
체험시간은 약 30분으로 일반 관람보다 2배 이상 길며,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사전 예약하거나 현장에서도 예약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평일 18만원, 주말 20만원이다.
로스트밸리에서 만나는 동물과 풍경을 사진으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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