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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성교육은 구리시가 지역사회의 문제를 찾아 같이 해결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에 공헌할 사회적 기업가를 발굴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기획했다.
오는 25일까지 5일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양성교육에는 총 33명의 예비 사회적기업가가 참여한다. 교육내용은 사회적 기업에 대한 제도 및 이해, 재정지원사업, 경영전략 등 총 20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양성교육을 통해 사회적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