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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7개 민간상담기관 업무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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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4. 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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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부터 25개 민간상담기관에서 상담서비스 확대 실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 이하 센터)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센터 청사 1층 교육실에서 ‘2014년 전국 민간상담기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다움심리상담센터를 비롯한 7개 민간상담기관 대표자 및 상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해 기관지정서 수여 및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간상담기관 운영지침과 치유전문서비스를 위한 평가도구 설명 등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반사항 전달 및 사전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존 18개 기관에 7개 기관이 추가되어 총 25개 민간상담기관으로 확대됨으로써 5개의 지역 센터(서울, 경기, 부산, 광주, 강원)와 더불어 전국적인 상담체계 구축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다.

이번 추가 선정된 민간상담기관은 지난 3월에 공모를 통해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방문심사를 거쳐 4월 16일, 수도권 4개 기관, 영남권 2개 기관, 제주권에 1개 기관 총 7개 기관을 선정하였다.

민간상담기관을 통한 도박중독 상담서비스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헬프라인 24 ‘희망의 빛 상담전화 1336’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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