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과 식품안전의 날(14일)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적인 판매환경 정착을 위한 이번점검에는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0명이 투입된다.
점검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매점, 분식점, 슈퍼마켓, 문구점(식품을 판매하는 업소에 한함)등 식품 조리·판매업소 55개소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및 무 표시 제품 판매여부△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건강진단 미실시 등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점검 한다.
특히 안전한 먹 거리 문화 정착을 위해 저가식품 및 위해우려 제품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은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와 학교주변 200m 이내의 구역에 대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판매하도록 지정한 구역이다.
가평군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 조성을 위해 분기마다 공무원과 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위생지도·계도를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미래의 꿈나무들인 어린이들의 안전한 먹 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안전식품 위생환경 구축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점검 결과 위반업소에 대해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하고 중요위반 사항은 식품위생법에 의해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