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해 “남양주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자살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1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작년 12월에는 남양주시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 분위기 확산 운동으로 우울증 자가 검진 릴레이 운동을 실시하여 2만2,639명에게 스트레스와 우울증 검사를 실시했다.
올해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자살예방교육을, 일반주민들은 자살예방상담사 양성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방문하는 내담자 대상 위주에서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 에서 이동상담실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스트레스와 우울증 선별검사와 자살예방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남양주시 자살률을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