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2014년 희망·내일키움통장 대상자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519010007106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5. 19. 13: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열심히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희망을 지원합니다!
남양주시는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탈수급과 자립 지원을 위해 오는 6월부터 2014년 희망·내일키움통장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내일키움통장은 일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의 근로유인을 제고하고, 탈수급을 지원하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지원 프로그램으로서 2010년부터 시작되었다.

일하는 기초수급자로서 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60% 이상인 가구가 매월 10만원씩 적립할 경우, 평균 월 32만원의 정부지원금(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3년 가입시 4인 가구 기준 약 150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주택 구입이나 임대, 본인·자녀의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으며, 2010년부터 현재까지 약 190가구가 가입하여 자립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희망·내일키움통장은 2010년부터 가입하여 3년 만기가 도래한 가입가구들 중 76%가 탈수급하는 등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자산형성지원과 함께 금융교육, 사례관리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가입자가 탈수급하는 경우 최대 2년간 의료급여, 교육급여를 지원 받는다.

모집기간은 6월 2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희망복지과(031-590-2211) 또는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031-595-9886)로 문의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