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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56~113㎡, 지하 3층, 지상 16층~30층, 4개동, 총 368가구 규모다.
입주가 시작되는 올해 12월부터 서울지하철 9호선(신논현~잠실운동장 연장선 2014년 12월 개통)과 분당선이 이어지는 더블역세권이 될 전망이다. 특히 9호선과 분당선의 환승역인 선정릉역을 도보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다. 언주로, 봉은사로, 올림픽대로 등을 이용해 강남 및 서울 시내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압구정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코엑스 등 대형쇼핑시설이 있고, 강남차병원, 삼릉공원도 가깝다. 학동초, 언북중,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의 명문 학군에 위치해있어 교육 환경 역시 우수하다는 평가다.
아크로힐스 논현은 파격적인 분양 조건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3080 만원으로, 대림산업은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113㎡형의 계약금은 7000만원으로 분양가 대비 5% 수준으로 최소화했다.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조망권과 일조, 채광, 통풍이 우수하며, 단지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실, 라운지카페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민 편의를 위해 법정 주차대수보다 많은 세대당 약 1.7대의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있고, 아파트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마련했다.




![크기변환_113A%20거실2[1]](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05m/20d/2014052001001456100073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