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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회는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했으며 ㈜태원 등 10개사가 참여했다.
상담회장에는 중동의 대규모 EPC업체인 페트로펙, CCC, 프라티바 인더스트리, 카누그룹, 아부다비 국영가스공사를 포함해 약 30여개의 현지 기업 및 에이전트가 참가했다.
특히 이번 수출상담회는 지난 20일 박근혜 대통령의 원전1호기 원자로 설치행사 참석을 위한 UAE 방문 및 중동지역의 경기회복과 맞물려 진행된 만큼 향후 우리 발전플랜트 및 기자재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영탁 상근부회장은 “기자재 수출 잠재력이 무한한 UAE 지역뿐만 아니라 중동 전 지역에서 기계류 관련 전문성 높은 수출상담회를 통해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