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에는 소방공무원 50여명과 38개 유관기관 150여명이 참여해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자위소방대의 초기 인명대피유도 및 재난현장의 지휘 통제기관인 소방서를 중심으로 군청, 경찰서, 보건소, KT, 군부대 등 긴급구조지원기관의 원할 한 대응제제를 점검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은 유관기관과 소방서간 유기적 지원과 협력으로 재난이 발생하면 피해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가평소방서 김옥식 서장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대형재난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상황전파,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유관기관별 대응태세와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확립해 가평군의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