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초경량 타이어와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컨셉의 타이어 등 미래형 타이어를 공동연구 개발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미래지향제품 출시로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술 제휴로 금호타이어는 현재 매출액(연결기준) 대비 연구개발(R&D) 비율을 2%대에서 5%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창규 사장은 “금호타이어는 국내외 연구소의 역량 강화, 인력 확충 및 요코하마와의 전략적 기술 제휴를 발판으로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