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마을 홍보와 더불어 각종 체험 행사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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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농촌체험마을과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뿐 아니라 여행객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관심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나무피리 목걸이·잣 아로마 향초와 테라피·잣 아로마 주머니·잔디 인형 만들기 등의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다. 가격은 2~5000원으로 저렴하게 제공, 더 많은 여행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홍보부스에 참여한 마을은 총 6곳으로 각기 마을별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여름이 되면 파파리 반딧불이가 수놓는 빛으로 아름다운 밤풍경을 즐길 수 있는 별바라기마을은 지역 천체관측, 농촌체험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곳은 사립 1호 천문대인 코스모피아 천문대를 이용해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옛날 농기구인 보습을 만드는 대장간이 있어 ‘이곡보습구지’라고 부르던 것이 변형돼 독특한 이름을 갖게 된 버섯구지마을에서는 농촌체험, 화덕요리만들기 등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가평군 최남단에 위치해 있으며 계곡물이 깨끗한 청정마을로 유명한 초롱이둥지마을는 산채체험, 짚풀공예, 숲체험 등 아이들이 체험하기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침고요푸른마을은 농촌체험과 더불어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인 수제소시지만들기를 참여할 수 있다. 소시지는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고 안전한 재료만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더욱 인기가 높다.
이밖에도 설곡옻샘마을(설악면 설곡리)과 물미연꽃마을(미사리로)은 계절에 따라 운영되는 다양한 농촌체험과 농특산물직거래장이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