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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새누리당 현삼식 시장 후보 당선, 재선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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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4. 06. 05.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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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양주역세권 Y-Dream Town 개발 기대 큰 듯
양주 새누리당 현삼식 시장 후보 당선
경기 양주시 새누리당 현삼식 시장 후보 당선 확정 후 환호
경기 양주 새누리당 현삼식 시장 후보가 총 투표수 6만9782표 중 52.47%인 3만6614표를 받아 47.53%를 얻은 새정치민주연합 이성호 후보를 3446차로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재선 안착에 성공한 새누리당 현삼식 시장 당선자는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의 결과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선거에서 얻은 승리는 현삼식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현삼식을 앞세워 명품도시, 양주를 만들어 가려는 위대한 양주시민의 승리”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그는 또 “앞으로 더욱 시의회와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장으로 다가감과 동시에 공직경험과 민선 5기 시정 운영 통해 다져놓은 중앙정부 및 국회, 경기도 등의 인맥을 최대한 활용하여 공약실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중심권이 없는 양주의 현실이 동부권과 서부권의 불균형적인 발전상황을 초래, 이로 인한 기형적 개발의 소지가 있어 동부와 서부가 균형 발전을 이루는 새로운 자급자족형 도시로서의 개념 도입이 시급,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중심역세권 개발 사업을 시작할 생각”이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선거기간 동안 명품도시 양주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호소해 왔다며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위대한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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