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부실과세 방지 등 6개 부문 13개 항목을 평가했다.
시는 철저한 세원관리와 고액·상습 체납자 특별 전담팀 운영 등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해 지난해 부과한 지방세 1862억원의 98%인 1816억원을 징수했다.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제공, 새내기 중소기업 세무 멘토링제, 지방세 ARS 및 스마트폰 앱 서비스 등의 차별화된 납세 편의시책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인섭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으로 지방세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차지하게 됐다.” 며 “조세정의 실현과 납세자를 위한 편의시책 개발에 더욱 힘을 쏟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