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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신대부적 한신휴플러스는 계약기간(6월 2~5일) 내 90% 이상 계약을 완료했고 이달 6일 선착순 분양이 시작된지 5일만인 10일, 모든 잔여물량을 소진했다.
이로써 한신공영은 지난 4월 분양한 김천혁신도시 2차 한신휴플러스(410가구), 창원 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684가구)에 이어 올해 공급한 모든 물량을 100% 분양완료했다.
경산 신대부적 한신휴플러스는 아파트 3300여 가구, 단독주택 2000여 가구, 공원 4곳, 초등학교(예정), 기타 근린시설 등이 들어서는 경산시 일원 45만1746㎡ 규모의 신대부적지구에 들어서는 마지막 분양단지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 경부고속도로 경산IC와 인접해 있고 대형마트, 아트센터, 시립도서관, 극장 등이 인근에 있어 교통, 생활, 문화 등의 여건이 좋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택지지구의 개발호재가 풍부한 입지적 장점과 더불어 신규아파트 임에도 주변 대구, 경산 일대보다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가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며 “3단계에 걸친 한신 만의 사업성 분석 시스템을 바탕으로 사업지를 선정하는 등 철저하게 분양성을 사전검토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신공영은 지난해 분양한 대구시지 한신휴플러스(510가구), 구미상모 한신휴플러스(998가구), 김천혁신도시 1차 한신휴플러스(811가구), 대구 죽곡 대실역 한신휴플러스(933가구 등) 총 3252가구의 분양계약을 100% 완료한 바 있다.










